계룡장학재단, SUMTHINK NEW ‘제1회 아이디어 공모전’ 온라인 시상식 개최

계룡장학재단이 12월 23일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주거 공간’을 주제로 진행한 ‘제1회 아이디어 공모전’ 온라인 시상식을 진행했다. 전국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총 132개의 팀이 참여하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전문 심사위원단을 통해 1,2차 심사가 이루어졌으며, 건축 부문 공모전 1차 합격자에 한해 유현준 교수의 온라인 인큐베이팅을 진행했다. 심사 결과 △건축부문 25팀△아이디어부문 10팀포함 총 35팀을 선발하였고 △건축부문 대상 500만원, △아이디어 부문 대상 200만원 포함 총 2,360만원 상당의 상금을 수여했다.
계룡건설, ‘나라사랑 보금자리’ 후원금 1억 원 전달

한승구 계룡건설 회장은 지난 12월 21일 육군본부 인사사령부를 방문해 박동철 인사사령관(소장)에게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은 어려운 환경에 있는 6·25 및 월남전 참전 유공자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육군과 복지기관 그리고 민관사업이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 계룡건설은 지난 2011년부터 10년째 매년 1억 원씩 후원을 지속해오고 있다.
계룡건설, 나눔캠페인 기부활동 동참

계룡건설 이승찬 사장은 지난 12월 1일 대전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희망 2021 나눔캠페인’ 출범식에 참석해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 ‘희망 2021 나눔 캠페인’은 연말연시를 맞아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들의 온정과 사랑을 불우한 이웃에게 전달해 삶의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기 위한 성금 모금운동으로 계룡건설은 매년 대전‧충남‧세종에 기부활동 참여를 통해 나눔캠페인에 동참해오고 있다.
계룡건설, 천동 3구역 기공식 진행

지난 11월 23일, 대전 동구 천동3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기공식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한승구 회장을 비롯해 장철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황인호 동구청장, 허태정 대전시장, 김영우 주민대표위원장, 장충모 LH부사장, 최화묵 LH대전충남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천동3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은 대전시 동구 천동과 효동일원 부지 16만3,000㎡에 공공분양 2,751가구, 공공임대 712가구 등 모두3,463가구의 아파트를 공급하는 대규모 사업으로, 동구청과 LH, 계룡건설이 함께 추진하는 민관 공동사업이다.
계룡건설, 사회복지시설 위문품 전달

계룡건설은 지난 9월 28일 추석 명절을 맞이해 대전 동구에 있는 사회복지시설 효광원에 위문품(햅쌀)을 전달했다. 이승찬 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에 명절을 맞이하게 됐지만 풍요롭고 훈훈한 정이 넘쳐나는 한가위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계룡건설은 매년 설과 추석 명절을 기해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해왔으며, 앞으로도 우리 주위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라는 경영 이념을 실천할 계획이다.
계룡건설, 한국-미얀마 경제협력 산업단지 조성 참여

계룡건설이 한국-미얀마 경제협력 산업단지 조성 참여를 통해 양국 간 경제교류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계룡건설은 12월 11일 세아 STX엔테크와 함께 한-미얀마 경제협력 산업단지 사업 주체인 KMIC(LH, 미얀마 정부, 글로벌세아가 출자해 공동 설립한 합작법인)와 295억 원 규모의 KMIC 1단계 조성공사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LH가 미얀마 정부와 공동투자하는 한국형 산업단지로,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과 산업 한류의 활로를 열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계룡건설은 이번 사업을 통해 입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미얀마 내 여러 인프라 건설 사업으로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계룡건설, 서울 강동구 지식산업센터 신축공사 961억 규모 수주

계룡건설이 961억 원 규모의 지식산업센터 신축공사를 수주했다. 계룡건설은 지난 12월 2일 강동식스피에프브이와 서울강동구 고덕 강일 자족6 지식산업센터 신축공사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961억 3,120만 원으로 지난해 계룡건설 연결기준 매출의 4.22% 규모다.
계룡건설, 한국농어촌공사 표창장 수상

지난 11월 27일, 계룡건설 아산호-삽교호-대호호 농촌용수이용 체계재편사업 현장은 한국농어촌공사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현장의 성공적인 준공을 위해 현장 공사관리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했으며, 앞으로도 열심히노력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해당 현장은 충남 서북부 지역의 가뭄을 해소하기 위해 시행된 사업으로, 준공 시 지역 문제를 해결할 것으로 기대된다.
계룡건설, 전북 새만금 수변도시 매립공사 576억 규모 수주

계룡건설이 576억 원 규모의 새만금 수변도시 매립공사를 수주했다. 계룡건설은 조달청과 전라북도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매립공사 계약을 맺었다고 11월 16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575억 9,098만 원으로 지난해 계룡건설 연결기준 매출의 2.53% 규모다. 해당 수주를 통해 계룡건설은 새만금 개발산업의 선두주자로 힘쓸예정이다.
계룡건설, 한국도로공사 건설안전혁신기술 대상 수상

지난 11월 3일, 계룡건설 시화분기점 현장은 한국도로공사에서 시행한 건설안전혁신기술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국민이 안심하는 안전경영 이행을 위해 사장 직속의 안전혁신처를 신설한 후첫번째 수상이다. 안전제도·시설개선·스마트 안전기술·건설안전콘텐츠 분야에 출품된 136개의 과제 중 시화 JCT 현장의 ‘코핑폼 안전해체 시스템’이 대상을 수상했으며, 이는 계룡건설의 우수한 안전경영을 인정받고 안전혁신에 기여하는 계기가 됐다.
계룡건설,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장 수상

지난 11월 2일, 계룡건설은 “2020년 해외건설 플랜트의 날”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받았다. 계룡건설은 특히 해외건설플랜트산업 진흥을 통하여 국토교통업무발전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해당 표창장을받았다. 앞으로도 계룡건설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건설에도 힘쓸예정이다.
계룡건설, 대통령 표창장 수상

지난 10월 27일, 계룡건설은 “2020년 제17회 전력기술진흥대회”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종합건설회사의 전기분야에서 전력산업 분야의 발전과 전기설비 품질 향상 및 전력기술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해당 표창장을 받았다. 앞으로도 계룡건설은 국내 전력 산업의 발전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계룡건설, 2020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 완료

계룡건설이 2020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했다. 10월 15일부터 10월 27일까지 관리, 토목, 건축 설비, 전기 5가지 부문에 대한 서류 접수를 진행했으며, 서류전형 통과자에 대해 AI면접및 실무진, 경영진 면접을 진행하며 최종 합격자를 발표하였다. 계룡건설은 해마다 인재와 전문인력 확보를 위해 꾸준히 인력 채용을 실시하며, 신입사원의 경우 연 2회 공채를 진행하고 있으며 경력사원도 수시로 채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