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어가겠습니다."

회장 인사말

계룡건설은 내실을 더욱 강화하고, 건설문화의 변화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펼쳐갈 것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대표이사 한승구입니다.

계룡건설은 1970년 창립한 이래 반세기 가까운 오랜 시간 동안 탁월한 기술력과 풍부한 노하우를 쌓으며 전국 10위권의 중부권 최대 건설기업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이러한 자랑스러운 오늘의 성과 뒤에는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고 위기를 기회로 발전시켜온 계룡건설의 열정과 도전의식이 있었습니다.

최근의 급변하는 건설 환경과 부동산 시장, 그리고 불안정한 국제 정세 속에서도 계룡건설이 경영성과를 향상시키고 실적을 높일 수 있었던 것도 바로 이런 저력이 바탕이 되어 주었습니다.

모든 것이 빠르게 변화하고 이제 새로운 가치가 요구되는 이 시대, 계룡건설은 변화하는 건설 환경을 시대적 흐름에 맞추어 건설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어가고자 합니다.

계룡건설은 어떤 외부 환경의 변화나 시대적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을 수 있도록 내실을 더욱 강화하고, 건설문화의 변화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펼쳐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회장 한승구